정토행자의 하루

울산법당
병아리 수행자, 닭이 될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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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찬

최석환 거사님 같은 모둠도반으로써 존경합니다. 늘 모범이 되어 주시는 거사님을 따라 저도 작은 발자국이지만 한발한발 걸어봅니다. 경전반에서도 잘 이끌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2020-01-20 23:18:25

이옥희

역쉬 정토 수행자 이십니다
멋지시네요~~^^

2020-01-18 21:47:01

김영태

8월 무더위가 한참일때 깨장회향인 일상에서 깨어있기 수련을 위해 점촌에서 버스타고 수련원가는 중 버스에오르는 거사님을 보고 아 같은 울산법당 불대 도반님인걸 알고 반갑게 인사 나눈것이 거사님과 저와의 인연이였죠 백일출가로 떠나느라 거사님과의 같이하는 시간이 없어 서운했는데 같은 도반으로 수행자로 이렇게라도 보니 반갑고 즣습니다 화이팅 하세요 ~~^^

2020-01-17 12:00:14

무애심 양영주

10년 넘게 알고 지낸 지인으로 편안해지고 변해가는 모습에 감동입니다.
아침 정각 5시에 기도를 시작하는 모습, 본인과의 약속을 굳건히 지키는 모습을 보며 배울 점이 참 많은 도반입니다.
이 길을 함께 하니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

2020-01-17 07:55:50

햇병아리

부처님법을 공부하고 알아 온지는 십년이 넘었습니다 다른사찰의 불대 졸업장이 둘이나
있고 정토회 불대생으로 부처님법 가르침을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좋기는 한데 마음으로 다가오지 않습니다 정토행자님들처럼 진솔하고 맑고
고요한 사람으로 닮아가고 싶은데 내 안에
업식이 많아서일까요? 주어진 과제는 꼬박꼬박
하고 있지만 마음은 늘 갈팡질팡합니다
닭이 되고 싶습니

2020-01-17 06:43:52

새내기 불대생

'모든 괴로움의 원천은 나 자신에 대한 집착' 이라는 것을 저는 언제 알게 될까요? '나를 내려놓는다'는 말씀이 어렵게 다가오는 새내기입니다.
저도 첫날 노래부르고 3배하는 의식 때문에 엄청 당황하고, 그만둘까? 생각도 했습니다.
거사님의 수행담으로 한걸음씩 해보자는 마음이 조금 더 생깁니다.
솔직한 나누기 감사합니다.

2020-01-16 22:38:29

지혜승 허영애

최석환 거사님! 멋진 수행자들의 공동체 울산정토회에 들어 오신 인연에 감사합니다. 그리고 의지로 수행자의 길에 접어드신 것을 환영합니다. 모자이크 붓다가 되어서, 함께 수행의 여정을 걸어가 봐요~~~

2020-01-16 13:58:47

진형아

활동가로 일년 같이 공부하면서 배울점이 너무나 많은 거사님은 우리법당의 보석이십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2020-01-16 12:43:21

권교중

석환님의 글을 보면서 " 아! 저분은 작은 깨달음을 얻었구나"하는 생각에 가슴 뭉클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우리울산법당에 석환님이 계셔서 행복합니다~^^

2020-01-16 12:20:57

장남숙

1년간 옆에서 지켜보고 함께 마음나누기를 한 모둠원으로서 자랑스럽습니다. 늘 좋은 길로 안내해주며 도움을 주시는 거사님,
고맙고 늘 응원하겠습니다~^^

2020-01-16 12:13: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