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제천법당
우연히 찾아온 가을불교대학과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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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수

남을 의식하고 평판을 두려워서 착하게 보이려고 살아왔다는 삶이 저의 모습과도 비슷합니다.

자신을 사랑하는 진정한 삶이란 이기적인 게 아니라는 것을 깨달으셨다니 부럽니다.
저 또한 님처럼 주변의 모든 것이 아름답게 보이는 순간까지 수행하도록 하겠습니다.

2021-10-18 10:55:48

호롱불

주변사람 모두가 아름답고 예쁘게 보이신다니 이미 해탈하셨네요. 부럽습니다.

2021-09-09 10:41:18

이주아

감동적인 글 잘 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매일 수행정진 하며 살아가 봅시다. 늘 평온하시기를...^^

2021-08-15 21:01:32

윤혜진

마음이 부자십니다.
저는 아직도 빙빙빙 제자리 걸음입니다

2021-03-24 17:54:26

이현경

정말 멋지십니다! 인생의 역경과 고난의 순간은 정말 시기가 다를 뿐이지 누구에게나 오는 것 같습니다.
그 시기를 아주 잘 지나치신 것 같네요 ^^
저도 힘든 시기에 정토회를 알게 되었고, 2월 입학을 놓쳐 가을 학기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윤정숙님처럼 불법을 통해 나 자신을 더 사랑하고 아끼며 세상의 모든 것들을 사랑으로 바라보고 싶네요 :)

2021-03-08 14:36:00

김지원

우연히 포스트 보게되어서 대구에도 정토회 불대가 있으면 등록하고싶습니다.

2021-02-13 13:16:50

이경숙

참 부럽습니다. 세상 모든것이 감사하고 이뻐보일수있다는것이..진정한 부처의길이느듯한데 ..
전 아직 세상에 불만이 많은듯해서..
참선의 길이 참 먼듯합니다.
항상 나를 사랑하고,
주변의 모든것에 감사하며 사는길을 정진하며 살겠습니다. 덕분에 감사합니다.

2020-12-15 00:44:40

조수아곽

행복은 멀리 있지 않은것 같아요.
정말 내 인생의 주인이 나일까요?
인생을 살 생명과 시간과 가족과 새와 나무는 다 주어진 것이잖아요?
이 모든 것을 계획하시고 이 세상에 보내시고 나를 만드신 분이 나의 주인이 아닐까요?

2020-11-01 09:44:33

김윤진

축하합니다.^^
부럽습니다

2020-07-31 04:48:45

신선희

이제는 불대담당이 되어 후배들에게 법보시하시고 계신 윤정숙님 멋지십니다^^

2019-04-29 22:1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