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시는 검색어를 입력해 주세요
이주봉
소중한 수행담 나눠 주셔서 고맙습니다. _()_
2026-06-22 10:08:18
견오행
늘 함께 합니다.고맙습니다.()()()
2026-06-22 08:52:34
최상훈
고맙습니다.
2026-06-22 08:07:26
손경희
잘 읽었습니다. 저도 적성에 맞지 않고 다니기 싫은 직장을 12년을 다녔습니다. 20대 청춘을 '돈'의 노예로 살았지요. 3년 안에 직장을 그만 둔 장세민 님의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지금 살고 있는 삶이 장세민 님이 원하는 삶이라니 응원합니다. 소중한 수행담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2026-06-22 07:4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