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출 수 있는 건 맞추고 안되는 건 과보를 받는다 생각하고 수행한다는 말씀에 공감됩니다. 일요일은 최지웅 님의 날~^*^ 꾸준히 하시는 모습이 보기에 참 좋습니다.
2026-06-08 16:46:52
도반
상대가 나인듯 최지웅님의 이야기도
저와 남편의 이야기인듯 했습니다
2026-06-08 14:17:27
양은재
뭉클한 수행담 잘 읽었습니다.
미륵사 흙을 만지며 마음이 편해지는걸 저도 경험해 봐서 더 이해가 가는 글이네요
덕분에 미륵사 텃밭에 활기가 넘치는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06-08 13:28:04
자재왕
감동적인 수행담 잘 보았습니다. 저를 돌아보게 되는 소중한 법문입니다.
2026-06-08 10:47:10
박영애
최지웅님의 소감문 잘 읽었습니다. 보리수 수련으로 수행과 봉사하는 마음을 다져가고 가시는 모습에 박수를 보냅니다. 텃밭을 관리하면서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고 경작의 기쁨과 나눔의 즐거움을 느끼신다는 말씀이 감동적입니다.
2026-06-08 09:35:11
황석현
잘 들었습니다.
도반님께 감사드립니다:)
2026-06-08 09:05:03
박원섭
잘 읽었습니다 정말 뭉클하고 감동적이였습니다. 성불하십시오
2026-06-08 08:47:33
강물
가르침으로 자신을 돌이키고 아내를 돕겠다는 마음으로 행복해진 모습 배움과 감동을 느낍니다
'수행이란 상대가 변하지 않더라도 수용해내는 힘까지 가야 고비를 넘겼다고 할수 있다'
잘 새깁니다. 고맙습니다
2026-06-08 08:41:24
견오행
늘 함께 합니다.고맙습니다.()()()
2026-06-08 08:39:23
김순자
최지웅님 수행사례담을 읽어내려가면서 많이 알게 되어 기쁜 마음입니다. 매주 미륵사에 오셔서 농사 봉사를 하시는 사진을 보고 저는 농사가 본업인 줄 알았습니다. 직장을 다니시면서 매주 봉사하시는 모습이 무척 감동이고 아름답습니다. 아내, 자녀와 함께 봉사하시는 모습도 정말 멋지십니다. 가족 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