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특집] 정토행자상 수상자
[포교상]현대판 용성조사의 후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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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량행

긴 세월을 아내로 엄마로 정토행자로 살아가는 길이 녹록치 않았을텐데 긴 터널을 지나온 한분의
인생을 만나는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엄마에 대한 말씀을 들었을때 공감이 되었습니다
엄마가 자식을 키운것은 당연하고 이 대목에
가슴이 저려옵니다 당연한것은 하나도 없는데
당연히 생각했고 더 부수적인 것까지 바랬구나
저를 봅니다 누가 나에게 자신의 얘기를 한다면
그랬구

2026-05-27 14:23:57

현광 변상용

삼천배를 백일간 하셨다는 분은 처음인 것 같아요. 우와~ 삼백배 보름하는 것도 어려웠던 제게는 그저 입이 떡!
해외에서 활동하시는 분들의 노고는 최소 3배 이상인 것 같아요. 한국어를 쓰는 나는 얼마나 행운인지.
리포터님의 소회에도 흠씬 동의합니다. 멋진 수행담 잘 써주셔서 고맙습니다~

2026-05-27 14:09:12

윤정환

담담하게 수년의 활동을 이야기했지만, 정말 쉽지 않았을 거라는 걸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수고하시고,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05-27 12:31:08

이야기

들을 때 마다 법문이 다르게 들렸던 이유에 아하~! 하고 고개를 끄덕입니다. 구절구절 감동이네요. 박수와 감사를 보냅니다~()

2026-05-27 10:20:55

정 명

모든 봉사자분들이 다 훌륭하시지만
국제지부분들은 더 빛나시는 것 같습니다
용성조사님의 당당한 후예 유주영님
정말 멋지고 자랑스러운 도반이십니다!

2026-05-27 09:33:26

견오행

늘 함께 합니다.고맙습니다.()()()

2026-05-27 09:02:13

수승화

고맙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2026-05-27 07:56:03

김영아

많은 번역봉사자들의 귀감이 되어주시고 의지처가 되어주신 유주영님의 수행담을 정토행자의 하루에서 만나니 뭉클합니다. 고맙습니다.

2026-05-27 07:54:06

손경희

잘 읽었습니다. 황무지를 개간해 밭을 일구는 농부로 비유하셨는데 크게 마음에 와 닿습니다. 황무지를 개간해 밭을 일구는 그 과정이 얼마나 고되고 힘드셨을까요. 불법 안에서 큰 힘을 받으셨겠지만 끝까지 해 내셨다는 것에 깊은 울림과 감동이 있습니다. 전법의 선배로서 굳건히 앞에 서 계셔서 고맙습니다. 잘 본받고 싶습니다.

2026-05-27 07:33:54

최상훈

고맙습니다.

2026-05-27 07:2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