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전대학과 전법신청자 교육을 같이 받은 도반으로 행자의 하루에서 양미경님의 삶을 접하게 되니 더 반갑습니다. 불대를 마치고 지회 법사님과의 정담회에서 양미경님을 처음 뵈었을때 그 당시 츄라우마?!로 힘들어하셨는데 깃털처럼 가벼워지신 모습을 보니 제 마음도 밝아집니다. 항상 감사드리고 주변에 좋은 영향력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음속으로 늘 응원합니다!!
2026-04-27 15:29:46
김영주
고맙습니다
2026-04-26 08:19:38
서진
ㄴ강력히 추천해주신 분도 미경님이셨습니다. 덕분에 저는 제 인생을 관통할 지혜를 얻게 되었습니다. 늘 감사했습니다. 감사한 마음을 이렇게 전해봅니다.
2026-04-25 03:37:23
서진
육아로 지친 새벽이지만 댓글을 쓰고 싶어서 남겨봅니다
불교대학 들을 때 양미경님이 돕는이셨습니다. 저는 나누기 시간마다 양미경님의 이야기가 듣고 싶어서 귀를 쫑긋해하는 도반 중의 한 명이었습니다. 양미경님의 강함이 저는 좋았습니다. 남에게 잘보이려고 애쓰지않는 모습이 제게 카타르시스를 불러일으켰습니다.
이런저런 업식으로 고민하던 제게 깨달음의장을
2026-04-25 03:34:11
오늘맑음
법을 깨달아가는 기쁨, 저에게도 마법의 주문입니다. 다난한 삶을 용기있게 걸어오신 이야기가 감동입니다. 수행담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