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런분들이 있어 우리정토회가,
법륜스님이, 정토행자들이,
서로서로. 빛을발하고 유지되고 있구나!~~
감동이고,고맙습니다!
2026-04-06 16:04:15
심진희
감동적인 박정배님의 수행과 봉사 나누기 잘 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
2026-04-06 13:09:19
현광 변상용
직장일이 힘들어 찾은 정토회에서도 비슷한 갈등이 생기는게 어찌보면 당연한 것 같습니다. 다 사람과의 관계에서 생기는 일이니까요.
다만 중생과 수행자 차이는 있겠지요.
직장까지 옮겨가며 열심히 봉사하시는 모습에서 많이 찔리네요.
보리수 언젠가는 하고 말 거라 다짐합니다. 기운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04-06 13:05:27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2026-04-06 12:27:44
이두심
무엇을 하든 천룡사를 위한 것이고 어떤일을 하든 누구든 해야되는 일이 라는 말씀이 참 감동입니다. 고맙습니다.
2026-04-06 12:20:36
황석현
잘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2026-04-06 10:58:08
명명
잘 읽었습니다. 직장을 그만두는 게 쉽지 않은데 수행과 실천의 삶을 살려고 선택하신 게 대단하다고 느껴집니다. 봉사의 향기가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