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양천지회
그 아이는 혼자서 걸어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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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이오면

같은마음으로 살아가시는 도반님 그 힘든길을 언제까지 갈지모를 길을 저도 가고있습니다. 딸같은 나이에 깨장에 온 힘엥겨운 도반을 보고 저때 알았더라면 나도 딸도 지금의 도반님처럼 좀더 일찍 여여한 삶을 살수있지 않았을까 생각하지만 지금이라도 알고있으니 알아차리니 다행이지요. 세상엄마들은 뭐든 할수있고 해내야함에 처절하게 울기도하지만 우린다시일어서지요 고맙습니

2026-04-01 22:58:07

자비화

아이를 키워본 사람이여서 그런지 너무나 공감이 갑니다. 저는 제가 어리석어서 아이들에게 행한 지난 세월 자책감은 훌훌털고 현재에 집중하려고 합니다. 귀한 아이들 키우느라 고생많으셨습니다.

2026-04-01 17:36:52

우모링

왜 이 글을 읽는데 눈물이 나는지 모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4-01 15:00:45

자재왕

감동적인 수행담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2026-04-01 14:56:23

유진화(자재왕)

우리는 모자이크 붓다입니다.
우리는 수행자입니다.
나누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따박따박 걸어가겠습니다.
아무 문제없습니다. 마음을 이해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스님 고맙습니다 도반님들

2026-04-01 11:18:17

이현승

김성희님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밝은 미소 속에서 한량없는 수행 공덕이 느껴집니다.

2026-04-01 11:00:01

현광 변상용

정말 기적같은 일이 생겼네요. 그동안 묵묵히 지원해 주고 지켜봐 준 엄마의 역할이 컸다는 건 어느 누구도 부인할 수 없겠지요.
또 인연이 되어 정토회 만나 평온함을 향해 나아가시니 앞으로 잘 지내시겠네요.
읽으면서 울컥했네요. 앞으로의 길 응원하겠습니다~

2026-04-01 09:58:27

유정미

같은 모습을 보이는 딸과 같은 번뇌를 가진 엄마의 마음으로 잘읽었습니다. 스님말씀따라 가다보면 희망이 보이는 경우를 또 다시 보게 되어 너무나 고맙습니다. 잘 배워 따라가겠습니다.

2026-04-01 09:56:13

보람

감동이 벅차 오릅니다. 아이가 누구보다 맑고 건강하게 자랐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참 고맙고 기특합니다. 어머니의 사랑으로 아이가 잘 자랐다는 생각이 듭니다. 수도승 같은 모습이라는 부분에서 어쩌면 아이는 그 자체로 온전하고 완벽하게 성장했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잘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04-01 09:44:01

무량상

감동입니다. 수행의 힘이 큽니다.

2026-04-01 09:36: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