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양천지회
그 아이는 혼자서 걸어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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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상

세상살이가 다 비슷한가 봅니다

2026-04-21 12:23:56

광원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자식을 바라보는 엄마의 마음이 어땠을까? 생각하니 가슴이 먹먹하네요. 이제 행복만 남았습니다. 고맙습니다. _()_

2026-04-20 00:25:29

자비심

가슴이 먹먹해지는 수행담이었습니다. 얼마나 많은 시간을 마주하고 비워내신건지요. 감사합니다.

2026-04-16 21:51:50

양승철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4-07 17:38:40

이용주

수행은 결코 배반하지 않는 다는 말씀과 공짜가없다는 말씀이 마음에 남습니다. 감사 합니다

2026-04-07 10:43:09

김성엽

힘든 지난날를 담담히 말씀하시는 수행자의 모습에 울컥해집니다. 그러셨군요. 그러셨군요. 혼자 걸어 나간 아이를 보는 엄마의 마음이 얼마나 벅차올랐을까요. 꾸준히 수행하신 덕분에 지금 여기에서 더없이 편안하고 밝은 모습 보니 저도 저절로 웃음이 나옵니다. 성희님, 응원합니다!!!!

2026-04-05 21:15:04

배병갑

그토록 지난한 세월을 겪으면서도 버틸수 있었던 힘, 수행.
바위를 뚫는 낚숫물의 힘은 기적이 아니라 꾸준함의 결과였다는 걸 가르쳐 주시군요.
감사합니다.

2026-04-04 13:53:26

지혜승

인도성지순례서 뵈었을 때 밝고 당당한 모습에 편안해보이셔서 이런 어려움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보살님의 수행과 지극한 모성애에 감동과 참회하는 마음 가져봅니다. 기도의 공덕을 믿으며 저도 천천히 가보겠습니다.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2026-04-03 23:07:16

아이를 떠나보냈을 때의 그 아픔이 헤아려지지 않을 정도로 힘드셨을 텐데 너무 대단하십니다.. 둘째를 키우는 것도 비슷한 처지의 아이를 가진 엄마로써 참 감명 깊게 읽고 갑니다. 깊고 간절한 수행에 감동 받고 저도 부지런히 수행정진 하겠습니다. 나눠주셔서 감사한 마음입니다.

2026-04-03 14:57:14

윤은주

인도성지순례에서 활짝 웃는 모습을 보니 제 마음도 편안해집니다. 저도 내년애는 꼭 가봐야겠습니다. 감사히 잘 들었습니다.

2026-04-03 13:52: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