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다 좋고 싫음의 선은 있게 마련이지요. 저 역시 내가 옳아 생각에 깊게 빠져 있던 사람으로 도반님 이야기에 느끼는게 많네요.
이런 체험글 볼 때마다 나도 해 보고 싶다 란 생각이 부쩍 듭니다. 그 백일 안의 나는 과연 어떤 모습일까.
상상으로라도 백일출가를 해 봐야겠습니다. 내가 성장하는 시간이 되리란 믿음으로요.
단단한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2026-03-30 12:54:37
지공덕
법우님 보고싶네유 잘 지내시지요?^^
2026-03-30 11:13:13
미스고
슬기님이 씩 웃는 얼굴이 떠오네. .
2026-03-30 10:08:40
오늘맑음
싫고 불편하면 마음이 경직되고 말하기 싫어지는 업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행자님 글 읽으며 싫고 좋음이 강한 제 모습을 돌아봅니다. 이런 나를 인정하고 다만 알아차리며 앞으로 한걸음씩 나아가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6-03-30 09:25:33
무량음
나누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2026-03-30 09:17:24
견오행
한슬기님, 글 고맙습니다. 불법의 엄청난 인연속에서 최고의 연꽃으로 피어나려는 꽃봉오리를 보는 것같습니다. 늘 함께 합니다.고맙습니다.()()()
2026-03-30 08:37:32
최상훈
고맙습니다 ^^
2026-03-30 08:34:16
김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03-30 08:24:59
명
잘 읽었습니다. 호불호가 강한 게 옳고 그름이 강해서 그렇고 그게 자기 잘났다는 생각이 원인이라는 게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공감하며 읽었고 되돌아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