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월간정토
바라지장에서 봄꽃처럼 활짝 핀 내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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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석현

잘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2026-03-17 10:53:40

현광 변상용

글을 읽다보니 지금 졸업반인데 취업 걱정으로 몹시 신경이 날카로와져 있는 큰딸이 생각이 났습니다.
법우님이 들은 이야기를 딸에게 해줘야겠다란 생각이 들었네요. 솔직히 그런 태도가 이해 안 돼 저도 짜증나 있는 상태였거든요.
충분히 그럴수 있겠다 잘 다독여줘야겠습니다.
애비 노릇 해 줄 수 있게 해 준 가르침 고맙습니다~

2026-03-16 12:38:57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2026-03-16 10:55:42

견오행

김채원님, 글 고맙습니다. 잠깐의 인연속에서 저도 채원님과 공감하는 순간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늘 함께 합니다.고맙습니다.()()()

2026-03-16 09:34:51

해탈월

막막하고 불안한 마음이 들던 저의 지난 시절이 생각납니다. 저에 비하면 법우님은 지금 무척 잘 가고 계시네요. 응원합니다.

2026-03-16 08:18:45

최상훈

고맙습니다 ^^

2026-03-16 07:28: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