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김해지회
나는야 행복한 사람,_나는야 자유로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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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석현

잘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2026-03-26 11:23:09

유진화(자재왕)

제 작은 일에 요즘 흔들리는 저를 보면서
이 글을 읽으니
지나놓고 보면 아무 일도 아니라는
스님 말씀도 떠오르네요
아무 문제 없습니다.
다만
꾸준히 수행정진합니다.
나누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스님 고맙습니다 도반님들

2026-03-26 09:21:42

김금순

단단한심성을 이제야이해하게됩니다 감사합니다

2026-03-26 08:57:29

무량음

이곳에서 제가 모르던 김태림님을 만났습니다.
이렇게 대단한 분이신 줄 몰랐네요. 앞으로 법회에서 자주 봬요. 함깨해서 영광입니다.

2026-03-26 08:52:06

대정진

비슷한 경험이 있어 더욱 깊이 공감했습니다.
진솔한 나눔 감사합니다.

2026-03-26 08:22:15

최귀남

단단함이 어디서 왔나 했더니 그렇게 살아오셨군요.어떤 말에도 걸리지않는 평화로운 김태림님 !감사 합니다.고향동네 놀러한번 가고 싶네요

2026-03-26 08:19:58

무애심

고난을 견디고 피어난 꽃 같습니다_()_

2026-03-26 06:02:02

핑크

며칠전 정토회 대표전화로 전화해 문의를 한적이 있는데, 차분하게 잘 안내해주셨습니다.
혹시 보살님이실까요? 새벽정진의 중요성을 저도 요즘 체감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3-25 17:44:05

현광 변상용

'아니오' 란 단어는 없고 '예' 란 말만 있는 줄 알았다는 게 재미있으면서도 슬펐습니다. 덕분에 정토회에 더 잘 적응하셨다니 해피 엔딩~
글속에 밝음과 긍정적 에너지가 넘쳐 나네요. 체력과 상관없이 평생 봉사할 수 있겠다 란 말씀은 많은 생각을 하게 하네요.
이런 멋진 도반과 함께 같은 곳을 향해 수행한다고 생각하니 마냥 좋습니다. 화팅!

2026-03-25 12:43:41

견오행

김태림님, 글 고맙습니다. 정토회의 연꽃에서 새롭게 태어난 수행자의 모습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늘 함께 합니다.고맙습니다.()()()

2026-03-25 08:34: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