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수업 참석했던 학생입니다. 김지은님께서 불교대학 진행을 해 주셨고 잘 챙겨 주셔서 무사히 졸업했습니다. 불대 졸업식때 얼마나 눈물이 나던지요… 그때 그 힘으로 경전대도 졸업하고 정토회 일원으로 잘 살고 있습니다. 덕분입니다. 이렇게 인사드릴수 있어 다행입니다. 항상 행복하시리라 믿습니다.
어찌보면 스펙타클하게 사시고 있지만 뭐랄까 심지가 굳은 분 같습니다. 그래서 어떤 상황에서든 잘 극복하고 적응하고.
'남편분이 먼저 가면 할 일이 많아 슬퍼할 새가 없을 것 같다' 란 말이 재밌기도 하고 단단한 내면을 보여주는 것 같아요.
계속 멋지게 사시길 응원하겠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2026-03-18 12:36:07
미소
저와 비슷한 기질과 생각과 삶을 살고 있어서 반가웠습니다. ^^
스님이 수행자는 바싹하고 가볍고 환하며, 비굴하지도 오만하지도 않고 당당해야 한다고 말씀하셨는데, 지은님의 모습이 그렇습니다. 진솔한 나눔 감사하며, 인터뷰 당할 뻔한 김영아 리포터님께도 감사드려요.~~
2026-03-18 11:11:40
대정진
비 오는 날 가슴 찡한 감동~♡
감사합니다 ~()
2026-03-18 10:34:31
이현아
어린 시절 슬픈 일들이 많으셨는데 의연하게 잘 극복하시고 점점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 가시는 모습이 아름답고 미소짓게 되네요!
본받고 싶습니다. 감동하면서 읽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2026-03-18 09:54:03
선등
먼곳에 계시지만 가까이 계신듯 합니다.
수행자로서의 귀감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2026-03-18 09:26:42
열음
가슴 뭉클하게 읽었습니다. 인터뷰 하신 분의 삶의 고뇌와 해결까지 눈물이 찡하고 감동적이네요. 소중한 경험 나누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