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특집] 결사행자 이야기
부산 승지혜 보살님 두 번째 이야기_천천히 더디게 그렇지만 반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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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미

소중한 수행담 나줘 주셔서 고맙습니다

2026-04-03 07:21:03

유옥현

김경희님 수행담 나눠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 분 한 분의 귀한 시간과 마음이 모인 봉사 덕분에 제가 편하게 공부하며 깨우치는 시간을 가졌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자리이타의 삶을 실천하신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건강 회복 잘 하세요!!응원합니다🙏

2026-03-20 23:42:34

선등 신성철

아픈 것은 살아있기에 느끼는 감각이라는 법문이 생각나네요.
그렇지만 그 고통을 참아내기엔 너무나도 혹독했을텐데 잘 이겨내시어 웃는 모습을 보니 참으로 감동적입니다.
앞으로 큰일이 안생기기를 바라기보다 큰일에 맞닥뜨려도 무덤덤하게 받아 넘길 수 있도록 저도 부지런히 수행정진하겠습니다.
귀감이 되어 주신 김경희님의 글, 잘 새기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6-03-15 14:16:39

이수영

제가 50대 젊은 나이에 경도인지장애 판정을 받고 경전대학을 중단했다가 정토회 회원으로 다시 시작하려는 사람으로서 김경희님의 글이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3-14 08:47:21

양승철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3-13 16:32:31

김혜진

경희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승지혜보살님의 꿈을 응원합니다~♡

2026-03-12 22:40:33

윤정환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03-12 22:37:25

임남영

김경희님
수행자의 모습
고맙고 감사합니다

2026-03-12 21:23:52

윤미자

인터뷰할때 생각이 납니다. 보살님의 인터뷰 내용이 저의 졸고 있던 수행의 세포를 깨워주었습니다.

2026-03-12 11:24:26

한명희

보살님!
감사합니다!
글을 읽으며 진정한 수행자의 삶!이란 이런것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많은 고통받고있는 이들에게 희망이 되어주신것 같습니다. 이글 내 마음 속에 새겨두고 힘들때 읽어보겠습니다.

2026-03-12 09:23: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