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특집] 결사행자 이야기
부산 승지혜 보살님 첫 번째 이야기_햇살처럼 내게 온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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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

승지혜 보살님 이야기도 감동적이지만 제일 위쪽 짤막한 기자님의 소개글도 참 좋습니다.

2026-03-11 10:01:02

송하연

많이 배웁니다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03-11 08:56:03

문성연

항상 본받을 점이 많은 도반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2026-03-08 22:11:16

지영선

정토회에서 맡은 소임을 하면서 더 단단해지는 모습을 잘 그려내서 울림이 큽니다. 하나의 실수도 허용하지 않고 준비하는 마음을 보면서 참 수행자의 모습이 느껴집니다.

2026-03-07 14:08:11

김광자

잘 읽고 갑니다
3년동안 음식물 쓰레기배출을 하지않았다는 말씀
감동입니다
환경실천 생각해봅니다

2026-03-07 06:14:28

양승철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3-06 16:28:28

광원

정말 리얼하게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두번째 이야기도 기대됩니다. 고맙습니다.

2026-03-06 08:41:53

박은희_

실천할 수 있는 용기
대단하네요👏

2026-03-06 07:38:59

우경숙

시작은 반이라고 했다
눈 보다 게으런 것이 없다시던 어느 노모의 말씀이다
하다보면 저만치 가 있는 나의 모습을 볼 수가 있다
시작은 미흡하고 적고 작지만 눈치보며 엎어지고 자빠지면서 커져간 내실의 결실들을 축하드리며 봉사에 아낌없이 손 내밀어준 선배님들 존중합니다

2026-03-05 23:33:01

견오행

김경희님 글 고맙습니다. 정토회의 뜨거웠던 삶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늘 함께 합니다.고맙습니다. ()()()

2026-03-05 11:18: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