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특집] 결사행자 이야기
부산 승지혜 보살님 첫 번째 이야기_햇살처럼 내게 온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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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자

잘 읽고 갑니다
3년동안 음식물 쓰레기배출을 하지않았다는 말씀
감동입니다
환경실천 생각해봅니다

2026-03-07 06:14:28

양승철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3-06 16:28:28

광원

정말 리얼하게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두번째 이야기도 기대됩니다. 고맙습니다.

2026-03-06 08:41:53

박은희_

실천할 수 있는 용기
대단하네요👏

2026-03-06 07:38:59

우경숙

시작은 반이라고 했다
눈 보다 게으런 것이 없다시던 어느 노모의 말씀이다
하다보면 저만치 가 있는 나의 모습을 볼 수가 있다
시작은 미흡하고 적고 작지만 눈치보며 엎어지고 자빠지면서 커져간 내실의 결실들을 축하드리며 봉사에 아낌없이 손 내밀어준 선배님들 존중합니다

2026-03-05 23:33:01

견오행

김경희님 글 고맙습니다. 정토회의 뜨거웠던 삶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늘 함께 합니다.고맙습니다. ()()()

2026-03-05 11:18:40

최상훈

고맙습니다 ^^

2026-03-05 06:37:52

무애

잘 읽었습니다.
목표 달성도 중요 하지만 그것을 이루기 위해 같이 하는 것이 좋다는 말씀에 공감합니다.
고맙습니다.

2026-03-05 06:37:56

김채원

선택의 곁에 늘 사람이 있어 이야기해주신 경험들이 보다 따스하게 느껴집니다. 가고자 하는 목표를 달성한다는 것 자체보다 그 길을 다른 이와 함께 가며 작은 것들도 착실히 손에 쥐고 가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다음편이 기대됩니다.

2026-03-04 21:57:09

무애안

곁에서 함께한 봉사자로서 승지혜님의 실천활동과 늘 밝은 웃음으로 사람을 대하던 모습에 힘이 되었어요~ 함께해서 좋았습니다^^

2026-03-04 17: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