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월간정토
엄마가 주신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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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화(자재왕)

글을 읽으면 나를 돌아 봅니다.
정토회 도반으로 단단하게 한 걸음씩 나아가는 청년을 보니
고마운 마음이고, 나도 꾸준히 수행정진 해가야겠다는 마음이 저절로 납니다.
고맙습니다 도반님.

2026-02-23 19:26:13

자비심

뭉클하고 따뜻한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ㅡ

2026-02-23 19:16:40

심학숙

평소 엄마의 모습이 아이에게 영향을 미치는지 알 수 있는 이야기였습니다. 감동입니다.
늘 응원할게요 ^^

2026-02-23 16:43:27

현광 변상용

작은 선물 정도가 아니라 종합선물세트네요. 길지 않은 시간이지만 다른 분들 서너배는 더 많이 느끼고 알아차리고 깨달은 것 같아요.
젊어서 접하신 분들은 그것만으로도 큰 복인 게 분명합니다.
지금 마음 앞으로도 쭈~욱 유지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2026-02-23 12:39:27

황석현

잘들었습니다. 감동입니다:)

2026-02-23 09:57:16

보람

아름다운 수행담 감동적입니다. 무엇보다 동생이 불대 입학하셨다니 큰 기쁨이네요. 덩달아 행복한 마음입니다.:)

2026-02-23 08:53:45

견오행

정유리님 글 너무 감동입니다. 가볍게 스칠수 있는 불법의 인연을 단단히 부여잡고 강을 건너가는 유리님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늘 함께 합니다.고맙습니다.()()()

2026-02-23 08:45:52

이수희

너무 감동적인 수행담입니다.
엄마를 잃은 슬픔을 딛고 이제는 다른 사람을 행복의 길로 이끄는 일에 보람을 느끼시는 모습이 너무 예쁘게 느껴집니다. 동생분과 함께 공부하실 모습이 그려져서 온마음으로 응원합니다.

2026-02-23 08:44:58

문성연

감동이군요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뽀족했던 저를 돌아보게 하네요

2026-02-23 07:48:53

최인자

감동적인 글 잘 읽고갑니다.
더불어 새로운 희망찬 마음이 꿈틀댑니다.
이 좋은 법 저도 잘 전하며 살겠습니다.

2026-02-23 07:43: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