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이 납니다. 그리고 아무 것도 한 일이 없는 제가 부끄럽습니다. 2013년 청주법당에서 불교대학에 입학해서 경전대학을 졸업하고 천일결사에 입재하여 지금까지 수행자의 길을 걸어오면서도 청주법당의 뿌리이신 실상화보살님의 공덕을 알지 못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기를 축원하옵니다.
2026-03-16 21:12:01
정의숙
실상화 보살님의 무주상보시를 실천하며 살아오신 삶이 너무 감동적입니다. 그리고 법륜스님과의 인연과 관련된 이야기를 읽으며 부처님의 지혜와 자비를 생각하고 배우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2026-03-11 13:13:34
핑크
삶자체가 감동이어서 눈물이 흐릅니다.
65세면 늦은나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때 입재를 해서 30년 회향을 하시고,
법륜스님과 70대 중반에 미국 법회를 다니셨다니 나이에 대한 제 편견을 깨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3-10 11:27:21
세명심
너무나 감동적입니다. 세상을 향해 한없이 원망을 할수도 있으셨을텐데, 어렵게 구한 집이셨을텐데, 아낌없이 베푸시는 그 용기에 제 모습을 많이 돌아봅니다
2026-03-09 14:04:39
무량행
감동적이 삶의 여정을 잘들었습니다
2026-03-09 12:33:14
양승철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3-05 17:45:58
혜덕 정희도
너무도 감동적인 사례담 잘 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
2026-03-05 17:01:01
굴뚝연기
요양원에 계시는거 같아 마음이 아프네요ᆢ오래전,스님의하루에서 ,법륜스님께서 실상화보살님댁을 방문?하셨던 걸 읽은 기억이 어렴풋나는거 같긴해요ᆢ스님과 각별한 인연이 되셨고ᆢ돌아가신 법정스님과도 연이 있으셨군요ᆢ
현대사에 아픔을 겪으신만큼ㆍ부처님가피 또한 깊으셨던 것이 아닌가 느껴지고요ᆢ보살님의 쾌차와 건강 기원드립니다ᆢ건강해지시길ᆢ
2026-03-02 21:41:42
무위성
오늘의 청주정토회를 있게 해 주신 보살님의 공덕에 깊은 감사드립니다. 더 놀라운 것은 65세에 천일결사입재를 하셔서 회향을 하셨네요. 그냥한다는 것의 의미를 알게됩니다.
2026-03-01 17:17:57
한상연
삶속에서 불법을 실천하기가 쉽지 않은데 참으로 훌륭한 실상화 보살님의 일상생활속에서의 수행이야기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