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월간정토
상(相)을 허물면 집착이 사라지고,_ 마음은 청정해서 행복이 머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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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상

반갑습니다.
정토회 에서 십년전 길상법명을 받았는데 두번째 세번째 길상을 보네요.
길상 입니다.

2026-01-26 10:23:27

정명희

잘 들었습니다. 화이팅입니다^^

2026-01-26 09:32:09

고원향

고맙습니다. 감동적인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차분하게 스스로 변해가면서 잔법하시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2026-01-26 09:03:33

이혜연

길상법우님, 청년페스타에서 뵈었던 그 선한 얼굴이 인상적이었는데, 귀감이 되는 글 잘 보았습니다. 응원합니다!

2026-01-26 08:58:45

견오행

김문찬님 좋은 글 고맙습니다. 젊은 수행자의 여정이 선재동자를 떠올릴 만큼 다이내믹하고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늘 함께 합니다.고맙습니다.()()()

2026-01-26 08:40:25

신승희

길상법우님 응원합니다^^

2026-01-26 08:21:04

최상훈

고맙습니다 ^^

2026-01-26 08:14:21

오흥란

아버지에 대한 마음가짐이 달라지는 대목, 어머니가 불교대학은 언제하냐고 묻는 대목에서 마음이 찡했습니다.
멋진 수행자님~
귀한 수행담 들려 주셔서 고맙습니다.

2026-01-26 08:02:44

김정숙

길상법우로 태어나는 과정이 감동입니다. 고맙습니다

2026-01-26 07:57:15

늘빛

길상님의 수행담이 진솔하고 청정해서 큰 감동이였습니다
정토회 활동이 스스로 결박지은 구속장치를 하나둘 풀어가는 과정이었다는 말에 넘 공감되었어요
법문처럼 잘들었습니다. 따뜻해지네요. 고맙습니다

2026-01-26 07:5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