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월간정토
무거울 필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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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

이야기를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01-11 23:31:59

장민경

보살님 마음에 짐 내려놓으시고 가볍게 사신다니
잘하신 일입니다~~
보살님 힘내시고 화이팅하세요.

2025-12-31 16:00:36

조미경

부처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여기 부처님이 계십니다~~ 저에게 큰 위로와 감동입니다. 저도 깃털처럼 가볍게 살아보자는 희망이 벅차오릅니다.

2025-12-16 10:34:48

하니

고맙습니다.

2025-12-16 09:57:25

정형화

보살님. 감사합니다. 그렇게 어려운 삶에도 당당히 삶을 살아 다른 모든 이들에게 힘이 됩니다. 건강하시고 가정에 항상 부처님의 자비와 사랑이 가득하길 부처님께 기도합니다

2025-12-16 07:56:03

방봉수

잘 읽었습니다
저를 돌아보게 하는 글 고맙습니다

2025-12-15 21:06:28

김서우

읽는내내 가슴이 짠하네요~
결핍을 봉사로 채우신다는 말씀에
공감이 갑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행복하게 살아가시길 바래요^^

2025-12-15 15:45:03

유진화(자재왕)

공감.
나도 할 수 있을까요?
도반의 나누기 잘 읽었습니다.
가볍게.
주인답게 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스님 고맙습니다 도반님들

2025-12-15 14:58:34

박미순

수행담을 읽으며 "힘들어서 어떻게 살았어요?
그말에 엄마 생각이 났습니다
어릴때 엄마를 생각하니 눈물이 납니다
엄마가 외롭고 얼마나 힘들었을까
그래서 그랬겠구나 엄마를 이해하고 사랑한다고
안아주고 이야기 나누고파 지네요
고맙습니다

2025-12-15 12:46:11

현광 변상용

아이고 어째~ 저런 등의 말을 속으로 쏟아내며 끝까지 읽었습니다. 옆에 계시면 토닥토닥 두드려주고 손도 잡아주고 싶네요.
불법 만나 자유롭고 행복해지신 모습 보니 해피엔딩 ing~ 중이라 한결 마음이 놓입니다.
보리수 정진이 그렇게 좋은가요 저도 해보고 싶네요.
가슴 아프지만 행복해진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2025-12-15 12:1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