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서대문지회
새로운 100년을 만나 동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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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인

구자웅님 글을 보면서 감동 받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일상속에 평범한 봉사자들이 전부 어벤져스같은 분들 이었나봅니다 구자웅님 깊은 이야기 들려주셔서 감사해요 잘 들었습니다

구자웅님 화이팅!!!!

2025-12-13 07:59:21

김애경

거사님 반갑습니다
불대.경전 같이 다녔는데 그때도 평화재단 봉사를 꾸준히 하고 계셨는데~~
지금도 잘 쓰이고 계시군요
존경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2025-12-12 09:37:30

홍희정

'넥타이부대'가 거리로 나오자, 사무직으로 취직해 운동을 이어가는 새로운 모델이 등장.......에서.....역시 모델출신......이러다 제가 제머리한대 쥐어 박습니다. 이건 구자웅님의 잘생김 잘못 때문입니다. ^^그러셨군요 그렇게 칭찬해주시는 아버지, 투덜대듯 응원해주는 부인이 있으시니 구자웅님은 행복한 삶을 사시고 계시네요 잘들었습니다.

2025-12-11 17:21:16

양승철

잘 읽었습니다. 사람들은 마음을 먹는다. 하는 것은 자신으로 부 터 어떤 실천을 하느냐 가 인생의 잘 살아 갈 수 있는 힘이 되기도 하고, 아니면 자신의 점점 옛날 마음먹은 그대로 살아 갈 수 밖에 없는 삶이 되기도 한다. 마음먹은 대로 실천 하면서 살아가는 행자님이 보기 좋고, 아름다운을 삶을 사는 행자님이 나를 돌아보게 합니다. 감사합니다.

2025-12-11 17:19:56

정명란

도반님의 감동적인 수행담 고맙습니다.
같은 시대를 살아온 동지이자 도반님으로 계셔 주셔서 든든하고 고마운 마음입니다.

2025-12-11 12:33:04

박순득

잘 읽었습니다
둘째 아들덕분에 세상이 이마큼이라도
좋아졌다는 말씀에 저도 공감합니다
고맙습니다

2025-12-11 08:50:52

최선영

고맙습니다
뭉클합니다

2025-12-11 05:55:20

서나윤

잘 읽었습니다. 🙏

2025-12-10 21:32:36

박홍수

잘 읽었습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

2025-12-10 14:25:48

이연못

함께 일하면서 헌신하는 모습, 늘 수행의 관점으로 돌이가는 모습이 존경스러웠습니다. 응원합니다 _()_

2025-12-10 13:3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