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때 그리고 지금도 진행중인 저의 방황도 떠올라 감명깊게 읽었습니다. 나누기 감사합니다
2025-11-19 18:25:05
금강선 제주
지섭 법우님 잘 읽었습니다.
나날이 편안해져가시는 것이 뵐 때마다 느껴져서
도반으로서 감사하고 흐뭇합니다.
우리 청년도반님의 수행정진과 삶을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하시고
좋은 수행담 올려주시는 도반들께 고맙습니다. 🙏 :)
2025-11-19 09:13:08
이수정
응윈합니다.
2025-11-19 08:48:29
김현옥
정토회에 이런 멋진 청년이 있으니 든든합니다. 앞으로도 응원합니다!!!
2025-11-17 19:13:43
현광 변상용
편집자님 말마따나 청년들의 수행담에서만 느껴지는 그 무엇인가가 있는 것 같습니다.
한살이라도 어릴 때 불법을 접한 사람들이 매번 부럽네요. 뭐 오늘이 가장 빠르고 젊은 날이다 란 말도 있지만요.
앞으로의 인생이 더 기대가 됩니다. 화팅!
2025-11-17 12:51:07
육윤희
멋찝니다!
2025-11-17 12:11:25
정슬기
멈춤없는 수행정진! 함께해요❤️🔥❤️🔥❤️🔥
2025-11-17 12:09:28
김문정
우리 지섭법우, 이렇게 당당하게 오래오래 활동하는 모습이 너무 자랑스럽고 대단해 보입니다.
3년을 그렇게 백일출가하는 마음으로 채워서 직장생활 했구나...
한 줄로 축약하기엔 너무나 지난한 과정이었을텐데
모두 이겨내고 더 큰 수행자가 되고있어, 감동입니다.
만나서 깊은 나누기 듣고싶네요. 최곱니다! 화이팅!!
2025-11-17 11:54:56
양승철
정토회를 입문 하면서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는 것이 정말 정토회를 마음과 몸으로 신뢰를 바탕으로 자신을 내려놓는 연습을 잘 하고 있구나.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 더욱 정진하여 도를 터득해서. 다음 사례를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