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에는 많이 비웠냈다 생각함에도 불쑥 불쑥 솟아오름에 아직도 멀었구나 하는 생각이 늘 있는데 글을 읽으며 돌아보게 됩니다. 그래도 이만한건 수행이라 말하긴 부끄럽지만 정토회에 발을 들여놓고 있는 덕분이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2025-08-27 14:43:51
박지영
응원합니다
함께여서 행복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2025-08-27 12:39:35
아인
가볍게 살다 돌아가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5-08-27 11:03:52
하성미
도반님의 수행담에 마음이 먹먹해집니다..
그리고 내가 가진것은 보지 못하고 없는것만 보면서 무겁게 사는 저를 돌아보게 됩니다. 감히 수행자라고 말할수 없는 수준이지만 훌륭한 도반님 옆에서 수행정진해 가도록 하겠습니다.
2025-08-27 10:13:10
이성숙
모둠장님..
수행사례 담담하게 읽었습니다.
보살님의 마음을 감히 어찌 이해할 수 있을까요.
하지만 정토불교대학 입문하여 지금까지
수행하는 보살님 마음이
사례를 읽으면서 느껴져
수행자로서 저도 뿌듯합니다.
오늘따라 정토 수행자 된것이
새삼 감사해집니다.
우리는 모자이크 붓다입니다.
2025-08-27 10:06:46
이혜정
수행담 내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햇살같은 잔잔한 미소와 흐트러짐없는 몸가짐, 아픔을 이겨낸 깊은 수행의 빛임을 현지님으로부터 또 배웁니다. 부끄러운 저를 돌아보는 맑은 아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