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금정지회
나에게 찾아 온 두 가지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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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숙

수행담 나눠 주셔서 감사합니다.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2025-08-29 20:14:27

무구의

수행담 나누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꾸준히 수행하며 살아가겠습니다.

2025-08-29 19:38:34

현광 변상용

가장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고통은 형언할 수 없을텐데 잘 이겨내시고 멋진 수행자가 되셨네요. 대단하십니다.
수행하러 세상에 왔다가 그것이 끝나면 돌아간다는 말이 깊은 여운을 남기네요.
이런 수행담을 접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2025-08-27 22:04:32

묘각임호경

자식의 죽음을 그냥인연의 종결로 받아들이기는 참큰 수행이 필요할것인데 잘극복하시는 현지님에게 삼배올립니다.

2025-08-27 16:01:00

오미희

딴에는 많이 비웠냈다 생각함에도 불쑥 불쑥 솟아오름에 아직도 멀었구나 하는 생각이 늘 있는데 글을 읽으며 돌아보게 됩니다. 그래도 이만한건 수행이라 말하긴 부끄럽지만 정토회에 발을 들여놓고 있는 덕분이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2025-08-27 14:43:51

박지영

응원합니다
함께여서 행복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2025-08-27 12:39:35

아인

가볍게 살다 돌아가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5-08-27 11:03:52

하성미

도반님의 수행담에 마음이 먹먹해집니다..
그리고 내가 가진것은 보지 못하고 없는것만 보면서 무겁게 사는 저를 돌아보게 됩니다. 감히 수행자라고 말할수 없는 수준이지만 훌륭한 도반님 옆에서 수행정진해 가도록 하겠습니다.

2025-08-27 10:13:10

이성숙

모둠장님..
수행사례 담담하게 읽었습니다.
보살님의 마음을 감히 어찌 이해할 수 있을까요.
하지만 정토불교대학 입문하여 지금까지
수행하는 보살님 마음이
사례를 읽으면서 느껴져
수행자로서 저도 뿌듯합니다.
오늘따라 정토 수행자 된것이
새삼 감사해집니다.
우리는 모자이크 붓다입니다.

2025-08-27 10:06:46

이혜정

수행담 내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햇살같은 잔잔한 미소와 흐트러짐없는 몸가짐, 아픔을 이겨낸 깊은 수행의 빛임을 현지님으로부터 또 배웁니다. 부끄러운 저를 돌아보는 맑은 아짐입니다.

2025-08-27 09:58: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