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영통법당
11월 4주차(1)_수원법당 '문여사네 딸들' 이야기
본문보기

강윤화(법등행)

두분의수행담너무감명받았습니다^^♡
저도정토행자라서 더많이배우고베풀고 봉사하는사람이되도록노력하겠습니다~~~

2016-02-24 04:55:38

현광

정말 감동입니다. 수행의 의미를 깨우쳐줘서 고맙습니다. _()_

2016-02-22 22:23:36

오보살

정토지서 문보살님 글보고 어떻게 저런인생에서 다시 연꽃을 피셨나 기가막히며 감동받았는데 이토록 훌륭한 세자매 얘기까지 들으니 너무 좋고 대단하다는 말밖에는...

이게 바로 정진의 힘이지요 고맙습니다 정진의 힘을 보여주셔서요

2014-11-27 13:13:17

주점란

아?정말 어려움끝에 법을 만나셔서 환해지시는 모습이 그려집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2014-11-26 17:56:31

최은희

문여사님과 세분 따님의 이야기 매우 감동했습니다.

2014-11-25 10:33:29

전선희

늘 게으름을 피우며 마지못해 하는 내 자신을 돌아보게 되네요..좋은 글 감사합니다..

2014-11-25 09:12:39

달콩

어머님 닮으신 은미 보살님~ 보고 싶허효. 마음 나눠 주셔서 감사합니다. ^^

2014-11-25 00:29:30

이상수

월요일 아침 몽롱한 상태에서도 가슴찡한 뭔가를 느끼며 잘 읽었습니다.

2014-11-24 23:07:51

산야

내용에감동받고 글솜씨에도감동입니다~
좋은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014-11-24 22:55:10

정명화

감동입니다. 도반이 거울이 되어 저를 비추어 줍니다. 게으런 마음 다잡습니다. 감사합니다.

2014-11-24 20:36: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