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6.5.22. 애광원 나들이, ‘행복한 대화’ 전남대 강연
“길가에 핀 한 포기 풀처럼 겸손하게 살고 싶은데, 방법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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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희

‘물리가 터진다’ -> 문리
오타인 듯합니다.

2026-05-25 07:41:25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6-05-25 07:11:52

구자정

고맙습니다.

2026-05-25 07:05:40

최상훈

고맙습니다.

2026-05-25 07:05:16

정의숙

스님의 따뜻한 법문 감사합니다.

2026-05-25 06:35:08

정형화

중생이 원하는 곳에 어디든지 나타나는 관세음 보살 법륜스님. 관세음보살 나무아미타불

2026-05-25 06:13:26

오정숙

스님 명쾌하신 말씀 고맙습니다.

2026-05-25 06:03:31

김애자

감사합니다

2026-05-25 06:02:45

박보인

애광원 식구들이 얼마나 행복한 시간을 보냈을지 부러운 마음이 듭니다.
날이 좋은날 야외활동이라서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낮부터 늦은 시간까지 많은 스케줄 속에서도 여여히 모든 스케줄을 소화하시는 스님의 모습에 고개가 절로 숙여집니다. 조금의 바쁨에도 허덕이는 저를 볼때 부끄러운 마음이듭니다. 스님 잘 들었습니다. 이 법을 만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2026-05-25 06: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