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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륜스님과의 즉문즉설을 원하시면, 강연장에서 직접 질문하셔야 합니다. (서면문답 불가)

저는 식당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주변에서 계속하여 민원을 넣어서 장사를 방해 합니다.

식당에 민원을 넣으면 안걸릴수가 없습니다.

누군지는 대충 짐작은 갑니다만 심증만 있으니 어찌 대처해야 모르겠습니다.

맞불을 놓자니 저도 똑같은 사람이 될것 같아 참아 그렇게는 못하고 애만 태우고 있습니다.

어떻게 마음을 다스릴지, 어떻게 대처 하는것이 올바를까요?

좋은 말씀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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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 댓글등록
이 글의 댓글 2개
  •  관리자 2017/08/14 14:46
    죄송하지만 이 게시판은 정토회 및 정토회 서비스에 대한 답변만 가능합니다.
    고민 상담이나 즉문즉설 요청은 강연장 현장에서만 가능하다는 점 안내 드립니다.
  •  디씨의현자 2017/08/11 02:42
    저희 부모님이 오랫동안 먹자골목에서 장사를 하시는데... 동네장사하는 장사꾼들은 친목질이 아주 중요한거같아요... 주변 상인들이랑 친목질을 해서 친해지세요... 그러면 대놓고 그런짓은 못합니다... 추가적으로 조언을 하자면... 내편 들어줄 주변상인이 없는 상황에서... 남을 고소하거나 똑같이 나쁘게 대하면... 오히려 왕따를 당하실수도 있으니까... 신중하게 생각하시고... 장사는 손님한테 잘해주는것도 중요하지만... 옆집 점포랑도 친해지는게 중요한... 아주 피곤한.... 직종인거같아요.... 저희는 짜증나도 1주일에 1-2번은 소주마시면서... 친목질합니다... 어쩌겠어요... 이렇게 안하면 더 피곤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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