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사례맑은마음,좋은벗,깨끗한 땅을 실현하는 정토회


우리는 더 좋은 세상, 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여러 종류의 사회운동을 합니다. 사회운동을 한다는 것은 나보다 처지가 어려운 사람을 돕는 사랑의 실천이고, 삶과 사물의 이치를 바르게 알지 못한 사람이 그것을 자각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입니다.
그것은 사회를 정의롭게 하는 것입니다. 우리시대의 정의는 어리석은 사람을 깨우쳐 주는 것입니다. 남녀가 평등한데 어리석게 그것을 잘못 알아서 가부장적 권위를 내세우거나, 태생에 의한 신분차별이란 없는 것인데도 사람을 차별할 때 그것을 일깨워 주는 것이 정의입니다.







 

 

 

 

2015. 01. 11
행자대학원 11기 평화학습 발표수업

 

지난 행자대학원 2-1학기 6개월 동안

서울 NGO(평화재단, JTS, 비서실)에서 근무하며
한국사회가 처한 현실을 배우고 고민한 행자대학원 11기 행자님들.

 

"나는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우리 사회가 함께 잘 사는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인권이 보장되지 않은 내 식구, 북한 어린이들도.

정체된 성장 속에 묶여버린 혈기왕성한 우리 청년들도.

 

그리고 행자반장님의 정리 말씀.

"이 벅찬 마음이 뒤돌아서서 잊혀지면 안됩니다.
실제 나는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가 끊임없이 살펴가야 합니다."
 

나부터 상대를 이해하고,
나부터 나보다는 모두를 고려하여 선택하는 것이 출발.

끊임없이 알리고 포기하지 않기.


함께 행복한 길을 걷는 것.

결국 나에게 행복임을 알고
그렇게 연습해나가겠습니다:)

 

행자님들 마음에 지펴진 불,
그 감동적인, 벅찬 원. 될 때까지 그저 함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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