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사례맑은마음,좋은벗,깨끗한 땅을 실현하는 정토회


우리는 더 좋은 세상, 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여러 종류의 사회운동을 합니다. 사회운동을 한다는 것은 나보다 처지가 어려운 사람을 돕는 사랑의 실천이고, 삶과 사물의 이치를 바르게 알지 못한 사람이 그것을 자각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입니다.
그것은 사회를 정의롭게 하는 것입니다. 우리시대의 정의는 어리석은 사람을 깨우쳐 주는 것입니다. 남녀가 평등한데 어리석게 그것을 잘못 알아서 가부장적 권위를 내세우거나, 태생에 의한 신분차별이란 없는 것인데도 사람을 차별할 때 그것을 일깨워 주는 것이 정의입니다.

매주 목요일 . 금요일밤이면 마산 창동과 합성동 시외버스 터미널에서 제이티에스 캠페인을 하는 분이 계십니다. 경남 함안 가야에서 미용실을 운영하시고 집이 마산이라 퇴근 하신후에는 잠깐이라도 배고픈 아이들을 생각하며 함께 할 봉사자가 계시지 않으면 혼자서라도 하십니다.  

저도 마산에 있는 날이면 함께 동참합니다.
지난3월29일 금요일 밤에 잠깐 함께 했습니다.
"모두 우리 아이입니다." 현수막을 걸고 JTS 봉보용 사진을 전시하고 북한 어린이를 생각하며 함께 했습니다. 서민들의 경기가 어려운지라 우리의 고개는 저절로   90도로 숙여집니다.
배고픈 아이들을 돕고 있습니다. 100원이라도 소중히 쓰겠습니다. 제 목표는 5000원입니다.
1명의 아이라도 살리자. 
길을 가던 분들이 걸음을 멈추고 모금함에 돈을 넣어 주십니다. 
담배를 물고 가던 젊은 청년도, 아기를 안고 가던 아버지도, 초등학생도 뒷걸음 쳐서 웃으며 2000원 넣어 주시던 예쁜 여자분 얼마나 한 분 한 분이 소중하고 아름다운지 참으로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최유정님이 홍보용 사진을 보고 얘기합니다.
"저도 어렸을 때 동생을 업고 예방주사 맞히러 갔던 기억이 납니다. 그 때 생각하니
눈물이 나네요."  

당신도 어려웠던 시절이 있었기에 남의 일이 아니게 느끼고 실천하고 계십니다. 
덕분에 많이 배우고 행복했습니다.

50분정도 했는데 모금액이 38,440원이라고 문자가 왔습니다.

제이티에스 가족에게 감사드리고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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